<콘스탄틴: 악마들의 도시>의 한 줄 평
(0 점)
0/100


콘스탄틴: 악마들의 도시
Constantine: City of Demons - The Movie
평균 별점은 $7점 입니다.
2018-10-04 개봉・90분・판타지, 애니메이션, 공포, 액션
감독 : Doug Murphy
출연 : Matt Ryan, 로빈 앳킨 다운스, 로라 베일리, Rachel Kimsey, Jim Meskimen
죄책감으로(욕망) 점차 강해진 악마 네르빌을 막아 트리시=세상을 구할 수 있는 길은, 나에 대한 집착에서 비롯되는(나에 대한 집착으로 죄책감도 생김) 욕망을 버리는 것, 즉 “트리시를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다.” 언급처럼 트리시를 위해 콘스탄틴과 차스가 자신을 희생함으로(사랑으로 악마 네르빌을 지우다) 트리시를(세상) 구했다는 것은, 사랑에 미래가 있음을(콘스탄틴, 차스, 세상)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.
유저 한 줄 평
작성된 리뷰가 없습니다. 첫번째 리뷰를 작성해주세요!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