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신칸센 대폭파>의 한 줄 평
(0 점)
0/100


신칸센 대폭파
新幹線大爆破
평균 별점은 $6점 입니다.
1975-07-05 개봉・152분・액션, 범죄, 드라마, 스릴러
감독 : 佐藤純彌
출연 : 타카쿠라 켄, 소니 치바, 山本圭, 郷鍈治, 織田あきら
약 1,500명의 승객을 태운 하카타(博多=후쿠오카)행 "히카리 109호"는 9시 48분 정각에 도쿄역(東京駅) 19번 홈을 떠난다. 열차가 도쿄역에서 약 50여km 떨어진 사가미하라(相模原)에 이르렀을 때 국철(国鉄)※본사의 공안본부로 109호열차에 폭탄을 장치했다는 전화가 걸려온다. 특수장치가 내장된 이 폭탄은 열차의 속도가 80km 이하로 떨어지면 폭발한다고 하면서, 그 증거로 삿포로(札幌) 근교의 화물열차를 폭파해 보인다. 이 완벽한 폭파계획은 불황으로 도산한 정밀기계공장의 경영자였던 "오키타 테츠오(沖田哲男)" 일파에 의한 것으로, "오키타"는 국철본사에 5,000만 달러를 요구하는데...
유저 한 줄 평
작성된 리뷰가 없습니다. 첫번째 리뷰를 작성해주세요!



















